공인중개사 1차 기출문제·모의고사·오답노트·자동채점

2017년10월28일 50번

[민법 및 민사특별법]
착오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)

  • ① 당사자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하지 않기로 약정한 경우, 표의자는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없다.
  • ② 건물과 그 부지를 현상대로 매수한 경우에 부지의 지분이 미미하게 부족하다면, 그 매매계약의 중요부분의 착오가 되지 아니한다.
  • ③ 부동산거래계약서에 서명ㆍ날인한다는 착각에 빠진 상태로 연대보증의 서면에 서명ㆍ날인한 경우에는 표시상의 착오에 해당한다.
  • ④ 상대방이 표의자의 착오를 알고 이용한 경우에도 의사표시에 중대한 과실이 있는 표의자는 착오에 의한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없다.
  • ⑤ 상대방에 의해 유발된 동기의 착오는 동기가 표시되지 않았더라도 중요부분의 착오가 될 수 있다.
(정답률: 39%)

문제 해설

"상대방이 표의자의 착오를 알고 이용한 경우에도 의사표시에 중대한 과실이 있는 표의자는 착오에 의한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없다."가 틀린 것이 아닙니다. 이유는 상대방이 착오를 알고 이용한 경우에도, 표의자가 중대한 과실이 있었다면 그 착오에 의한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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